리텐션 · 운영

리텐션 캠페인에서 빈도 상한을 설계하는 간단한 식

배로운 ·

리텐션 캠페인에서 빈도 상한을 설계하는 간단한 식

빈도 상한은 감으로 ‘적당히’ 정하기 어렵습니다. 먼저 주당 허용 발송 수의 상한을 채널 정책과 사내 브랜드 가이드 중 더 보수적인 쪽에 맞춥니다. 그다음 동일 세그먼트에 대한 최소 간격(쿨다운)을 시간 단위로 정합니다.

무음 시간대는 단순히 야간이 아니라 ‘고객이 열어볼 가능성이 낮은 창’을 데이터로 찾아 지정하는 편이 낫습니다. 마지막으로 캠페인이 겹칠 때 우선순위 규칙을 한 줄로 적습니다. 예를 들어 ‘이탈 위험’ 메시지가 ‘프로모션’보다 항상 우선한다는 식입니다.

이 세 레이어를 적용하면 운영팀이 실수로 겹쳐 보내는 사고가 줄고, 고객 경험도 예측 가능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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