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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별로 달라지던 세그먼트 정의를 버전 관리로 고정하고, 본사 승인 후에만 대량 발송이 나가도록 바꿨습니다.
맞춤 페이지
이 페이지는 카카오톡 채널 운영팀이 경영진과 같은 언어로 대화할 수 있게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. 자동화는 동의와 투명한 로그를 전제로 합니다.
행동 신호를 기준으로 세그먼트를 고정하고, 쿨다운·우선순위로 발송 겹침을 줄입니다. 시뮬레이션 모드로 수신 화면을 검토한 뒤 실제 발송으로 넘어갑니다.
매장별로 달라지던 세그먼트 정의를 버전 관리로 고정하고, 본사 승인 후에만 대량 발송이 나가도록 바꿨습니다.
장바구니 이탈과 재구매 주기를 같은 퍼널에 올려, 캠페인 회의 시간을 주 2시간에서 45분으로 줄였습니다.
온보딩 블루프린트로 법무·운영 체크리스트를 나란히 두어 첫 자동 캠페인까지의 리드타임을 단축했습니다.